“100万韩元”高端手机大战——iPhone X VS 三星Galaxy Note8 > 漫谈

查看原文




Login



调查问卷

韩国要不要部署萨德?

이벤트
KOREA WON
Untitled-4



[K-Insight] “100万韩元”高端手机大战——iPhone X VS 三星Galaxy Note8

正文


       11月24日,苹果公司为iPhone上市10周年而推出的纪念之作“iPhone X”揭开神秘面纱,与三星Galaxy Note8的高级智能手机大战正式拉开帷幕。两部手机均采用无边框设计,并搭载了能呈现最佳画质的OLED屏幕,同时进一步提升了摄像功能。不仅如此,两部智能手机的价格都高达100万韩元左右。但S Pen和3D识别技术是两部手机的差异点。

 

86c890f0d9a5c3215b601e27822e8149_1511931

iPhone X 


       iPhone X的外形与以往的iPhone系列产品有着较大差别。采用了几乎没有边框的无边框设计,从2007年首代iPhone沿用至今的屏幕下方Home键也被取消。Home键原有的指纹识别功能被原深感摄像头(TrueDepth)的Face ID功能所取代。另外此代iPhone首次采用OLED屏幕,而非之前一直所用的LCD屏幕。画面大小(以对角线为基准)是历代iPhone中最大的,达到5 . 8 英寸。除此之外,iPhone X还具备无线充电、可感知面部感情制作3D表情的“Animoji”等功能。银色和深空灰色已在韩国上市。
       Galaxy Note8在外观上与前作Note7相比并无较大变化,但摄像头与屏幕均有较大提升。Note8首次在背面搭载了“双镜头”摄像头,分别为1200万像素的广角摄像头和1200万像素的长焦镜头。屏幕采用18.5:9显示比例,是目前三星Galaxy Note系列手机中最大的显示屏。
Galaxy Note系列独有的“S Pen”得到进一步升级,能更加有效率的表达使用者的奇思妙想。Galaxy Note8中首次推出的“动态信息(Live Message)”

 

86c890f0d9a5c3215b601e27822e8149_1511931
Galaxy Note8


       功能可以让用户绘制自己的表情包、制作GIF动画或在照片上手写消息,并与他人分享。使用“S Pen”在照片中添加表情或绘画等可制作最多15秒的GIF动画,即使在对话中也能轻松传递自己的情感。


笔者 张雨

 

 

 

‘100만원대프리미엄폰 대전

 

아이폰X VS 갤럭시 노트8

 

11 24일 애플의 아이폰 10주년 기념작 아이폰X(아이폰 텐)'이 베일을 벗으면서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8과의 프리미엄 스마트폰 대전(大戰)이 본격화 됐다이들 두 스마트폰은 베젤리스(테두리가 없는) 디자인에 최고의 화질인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화면을 탑재하고 카메라 성능을 한층 업그레이드했다는 공통점을 갖는다. 뿐만 아니라 두 스마트폰 모두 가격대가 100만원대로 고가이다. 하지만 S펜이나 3D보안 등에서 차별화된 면모를 보여준다.

아이폰X은 우선 외형적으로 지난 세대의 아이폰 시리즈와 큰 차이를 보인다. 베젤이 거의 없는 베젤리스 디자인을 채택했고 2007년 첫 아이폰부터 쭉 유지해 오던 홈버튼을 10년 만에 없앴다.

홈버튼의 기능인 지문인식은 트루뎁스(TrueDepth) 카메라 시스템을 통해 안면 인식 인증이 이루어지는 '페이스ID'가 대신한다. 또 아이폰 시리즈 최초로 액정화면(LCD)이 아닌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화면을 탑재했다. 화면 크기(대각선 기준)는 역대 아이폰 중 가장 큰 5.8인치다. 그밖에 무선충전, 얼굴표정을 감지해 3D 이모티콘으로 만들어주는 '애니모티콘' 기능 등이 탑재됐다. 실버와 스페이스 그레이 2가지 색상으로 국내 출시되었다. 

갤럭시 노트8은 전작인 노트7과 비교했을 때 외형적으로 크게 달라진 점은 없다. 하지만 카메라와 디스플레이에서는 많은 변화가 있었다. 갤럭시 스마트폰 최초로 후면에 각각 1200만 화소의 광각 카메라와 망원 카메라를 적응한 듀얼 카메라를 탑재했다. 그리고 18.5:9의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로 노트 시리즈 중 가장 큰 화면 사이즈를 자랑한다.

갤럭시 노트만의 독자적인 도구 ‘S은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되어 사용자의 감정과 생각을 더욱 효율적으로 전달하는매개체로 역할을 확장했다. 갤럭시 노트8에서 첫 선을 보이는라이브 메시지는 사용자가 직접 움직이는 이미지를 제작해 메시지로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이다. ‘S으로 사진에 이모티콘을 입히거나 그림을 그리는 등 최대 15초 분량으로 제작할 수 있으며, 대화 중에도 쉽고 빠르게 자신의 감정을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0


回帖目录

无回帖信息.


公司简介 个人信息经办方针 服务条款
务本(株)/首尔阿04401/2017,3,6/海东周末/发刊、编辑人:朴宣昊/首尔 中郎区 面目3洞 607-10 吉路道 Bd
每周5发刊/070-4821-1919/青少年保护负责人;张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