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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n Air] 《황금빛 내 인생 我黄金辉煌的人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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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韩国KBS电视台于2017年9月2日起播出的周末电视剧。
       “土汤匙”的人生能够变成黄金色的吗?KBS 2TV全新周末电视剧《我黄金辉煌的人生》,于9月2日首播之后,获得了“是保障趣味的电视剧”的评价,有望受到人们的欢迎。

       通常晚上8点播出的电视剧是很少失败的。尽管如此,这部电视剧最与众不同的地方就是观众的反应。《我黄金辉煌的人生》与之前的KBS周末剧一样,也是以家庭为中心的电视剧。故事的内容很简单,贫穷的女主人公变成一个遗失女儿的家庭的女儿。有着反转魅力的角色,使电视剧变得更加特别,申惠善扮演的女主人公徐智安,为了成为梦寐以求的正式职员,不管发生多么不合理的事情都一忍再忍,连所有的杂活儿都自己做。但也并不是一味的忍耐,因为大学校友的妨碍,在正式职员录用过程中被淘汰后,她打了一架并去了警察局。
       另外,朴施厚扮演的男主人公崔度京,也是一个有着反转魅力的角色。剧中,崔度京是一个财阀三世,像其他财阀继承者角色一样,高傲又有能力。可是,他却是一个端正的男子汉,也因此,在公司内被疑为同性恋者。他那盛气凌人和错漏百出的反转魅力,给该剧增添了趣味。获得观众好评的主要原因就是进展神速的剧情。一般来说,以家庭为中心的电视剧从特性上来看,大部分以复杂又缓慢的剧情开展,使观众郁闷着急的情况很多。《我黄金辉煌的人生》却不同,徐智安因大学校友的妨碍,在正式职员考试中淘汰后,紧接着出现了崔宰诚夫妇拿着徐智安的牙刷来做DNA鉴定的紧急“寻找亲生女儿”的场面。在9月3日播出的第二集结尾,出现了徐智安被证实为亲生女儿的事实,提高了观众的投入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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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这部电视剧作为朴施厚的回归作受到了关注。朴施厚身陷性丑闻后,度过了一段反省的时间。观众们对时隔好久回归小荧屏的朴施厚反映各不相同。有人表示他的演技大不如前了,相反,也有人表示还得多观察一段时间。

 

笔者 李东耿

글 = 이동경

 

 

 

 

황금빛 내 인생

 

9월 2일부터 방영을 시작한 KBS 2TV 주말 드라마

 

흙수저의 인생이 황금빛으로 변할 수 있을까? KBS 2TV 주말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이 지난 2일 첫 방송 이후 ‘꿀잼 보장 드라마’라는 평을 받으며 인기 수직 상승을 예고하고 있다.

흔히 저녁 8시 드라마는 실패가 적은 시간대. 그렇다고 해도 이번 드라마는 뭔가 느낌이 다르다는 게 시청자들의 반응이다. <황금빛 내 인생>은 이전의 KBS 주말극과 마찬가지로 가족이 중심이 되는 드라마이다.

스토리는 간단하다. 가난한 여주인공이 딸을 잃어버린 집안의 딸로 살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반전 있는 캐릭터들이 드라마를 더욱 특별하게 만든다. 신혜선이 연기하는 여주인공 서지안은 꿈에 그리는 정규직 채용을 위해 부조리한 일이 있어도 참고 또 참는다. 온갖 잔심부름까지 모두 자신이 도맡아 한다. 하지만 항상 참기만 하는 건 아니다. 대학동창의 방해로 정규직 채용에 탈락하게 되자 온몸으로 싸우다 경찰서에 가기도 한다. 

또 박시후가 연기하는 남주인공 최도경 역시 반전 캐릭터다. 최도경 드라마 속에서 재벌3세다. 여타 재벌 후계자 캐릭터처럼 도도하고 능력 있다. 하지만 너무도 바른 생활의 남자다. 그 탓에 회사 내에서 게이가 아닌가 하는 의심을 사기도 한다. 도도함과 허당기를 넘나드는 반전이 극의 재미를 더한다.

속도감 있는 극 전개는 시청자들 호평의 주 원인이다. 보통 가족 중심 드라마들은 특성상 복잡하고 느린 전개로 시청자를 답답하게 하는 경우가 많았다. <황금빛 내 인생>은 다르다. 서지안이 대학 동창의 방해로 정규직 시험에서 탈락하여 좌절한 뒤 바로 최재성 부부가 서지안의 칫솔로 DNA 검사를 맡기는 등 ‘친딸 찾기’에 박차를 가하는 장면이 등장한다. 지난 3일 방송된 2회 말미에 친딸의 정체가 서지안이라는 사실이 등장하며 몰입감을 높였다. 

 

이 드라마는 박시후의 컴백 작품으로 주목받기도 했다. 박시후는 과거 성추문에 연루되어 자숙의 시간을 가졌다.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 그에 대해 시청자들의 반응은 엇갈린다. 연기력이 예전만큼 못하다는 평가가 있는 반면 조금 더 지켜봐야 한다는 평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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