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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n Air] 《키스 먼저 할까요? - 要先接吻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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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SBS电视台于2018220日起播出的月火电视剧

 

  这部讲述大人们的爱情故事以40-50多岁的热心观众为基础获得了月火剧的收视冠军SBS月火电视剧要先接吻吗描写了40多岁重返单身男女的爱情和悲欢中年男女生疏的爱情故事是坦率又轻快的成人用品做了模糊处理出现在荧屏上50岁的男人在旅馆里像书呆子一样行动女人大喝一声都年过半百了真丢人”。性感的气氛和台词并没有让人紧锁眉头反而因为太现实而感到滑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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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但那并不是全部。对于年过半百的他们岁月已经陷到了最低谷被自己的配偶背叛而一蹶不振的两位男女主人公,他们对异性的热情和好奇心其实已经处于见底状态甚至男主人公的人生进入了倒计时女主人公因离婚的前夫欠的债被逼到了悬崖边

 

  该剧的画龙点睛之处是演员们高超的演技。甘宇成以卓越的演技表现出了男主人公孙武寒的感情淡然的眼神和声音更让人感到心痛。金宣儿的演技内功也不逊色她从我叫金三顺中的金三顺到最近的作品有品位的她中的朴福子消化了多样的角色在这部作品中绝妙地调节了感情的范畴丰富多彩地表现出了纯真又成熟的安纯真的魅力

 

  过去中年男女的爱情故事被视为是年轻主人公故事的分支但是最近中年的爱情成为人气素材要先接吻吗?》为领先JTBC迷雾》、MBC牵着手看夕阳西下也都是以中年的爱情为中心的电视剧这样的趋势是中年观众的力量与通过网络平台观看视频的10-20多岁的观众不同中年观众呈现了使用电视观看节目的面貌因为是生活久了的人们的故事所以可以融入更深的感情让有经验的演员们来表演的一点也是这部电视剧的人气秘诀


笔者 李东耿


키스 먼저 할까요?

201 8 2 20 방영을 시작한 SBS월화드라마

 

인생 살아본 어른들의 멜로가 4·50 애청자를 기반으로 월화드라마 1 자리를 수성했다. 

SBS 월화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 40 돌싱남녀의 연애와 애환을 묘사하고 있다. 중년의 서툰 사랑 이야기는 솔직하고 경쾌하다. 성인용품이 흐림 처리돼 화면에 등장하고 나이 오십의 남자가 모텔에서 샌님처럼 굴자 여자는 “자랑이다 나이 오십에라는 일갈을 날린다. 야한 분위기와 대사가 눈살이 찌푸려지는 것이 아니라 너무 현실적이라 코믹하기까지 하다. 

하지만 그게 다는 아니다. 반백년을 살아온 이들의 세월이 밑바닥에 깔려있다. 배우자에게 배신당해 무너졌던 남녀 주인공은 사실 이성에 대한 뜨거운 열정이나 호기심이 바닥난 상태다. 심지어 남자주인공은 시한부 판정을 받았고, 여자 주인공은 이혼한 남편이 사채 때문에 신장을 팔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에 몰렸다.

극에 화룡점정을 찍은 것은 바로 배우들의 명연기다. 감우성은 탁월한 연기력으로 남자 주인공 손무한의 감정을 깊이 있게 담았다. 덤덤해 보이는 눈빛과 목소리는 보는 사람을 먹먹하게 한다. 김선아의 연기 내공 역시 못지않다. 김선아는 < 이름은 김삼순>의 김삼순부터 최근작 <품위 있는 그녀>의 박복자까지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해낸 바 있다. 이번 작품에서도 감정의 폭을 절묘하게 조율하며 순진하면서도 성숙한 안순진의 매력을 다채롭게 표현하고 있다.  

과거 중년의 사랑은 젊은 주인공들 이야기의 곁가지로 취급되거나 수동적인 모습으로 그려졌다. 하지만 최근 중년의 사랑이 인기 소재로 떠오르고 있다. <키스 먼저 할까요?> 선두로 현재 방영 중인 Jtbc <미스티>, MBC <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 역시 중년의 사랑이 중심을 이루는 드라마다. 이러한 트렌드는 중년층 시청자들의 힘이다. 온라인 플랫폼으로 영상 콘텐츠를 소비하는 10, 20대와는 달리 중년 시청자들은 TV 본방송을 시청하는 패턴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흔히 말하는 것처럼 살만큼 살아본사람들의 이야기이기에 깊은 감정폭을 담아낼  있고, 경륜 있는 배우들이 연기한다는 역시 인기 비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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