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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ow] 朝鲜进行第六次核试验后国际社会接连对朝施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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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目前包括日本在内的国际社会认定朝鲜已具备成为有核国家的实力。国际社会一致认为这是对国际秩序的明显挑战。8日,今年的东盟主席国菲律宾表示,为了履行联合国安理会对朝采取的强力经济制裁措施,菲律宾将全面中断与朝鲜的贸易往来。据悉,在朝鲜贸易对象国中,排名第四至五位的菲律宾,去年向朝鲜出口了价值相当于2880万美元的货物,并从朝鲜进口了价值相当于1610万美元的货物,因此中断贸易往来将对金正恩政权造成一定打击。此前东盟十国的外交长官们,在7日通过联合声明,表示了对朝鲜第六次核试验的严重忧虑。此外,8日,包括澳大利亚和新西兰等太平洋岛国在内的太平洋岛国论坛(PIF)会员国,谴责了朝鲜核试验和对关岛周边海域的炮击威胁,太平洋国家决定取消船舶登记薄上的朝鲜贸易线和渔船的登记。考虑到此前朝鲜利用方便旗船制度第三国登记船舶的便利性在太平洋岛国注册船舶以免暴露的事实,此措施是为了制裁这种举动而采取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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联合国安理会于9月11日(当地时间)针对朝鲜第六次核试验而筹措的新对朝制裁决议得到全场一致同意。

 


       墨西哥政府为表示对朝鲜的核实验和接连发射远程弹道导弹的抗议,7日宣布将朝鲜驻墨西哥大使金炯吉列为不受欢迎的人,并限其72小时内离开墨西哥。金炯吉大使预计将于10日离开。

       欧盟外交和安全政策高级代表费代丽卡·莫盖里尼,于当地时间8日,在爱沙尼亚结束了为期两天的欧盟外长会议,在记者招待会上表示“为了引导朝鲜半岛的无核化和(朝鲜与国际社会)重启政治对话,支持以增加经济压力的方式进行对朝制裁”。高级代表莫盖里尼在前一天曾表示,将在欧盟层面对朝鲜的独立新制裁方案进行讨论。另外英国外交大臣鲍里斯·约翰逊于8日(当地时间)在接受法新社采访时表示,欧盟成员国应大力支持解雇朝鲜劳动者的举措。在总统唐纳德·特朗普任期内,首次目睹朝鲜核试验的美国已草拟关于对朝断供原油的决议案,并请求联合国安理会11日开会就该决议案进行表决。预计在本月19日至25日纽约举行的齐聚世界各国首脑和外长的联合国大会“一般讨论”中,国际社会对朝鲜的施压会达到顶点。外交界认为,朝鲜外务省外务相李容浩或通过联合国大会基调演说来表明制裁的“不正当性”,但从目前的情形来看,这很难确保得到支持势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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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鲜劳动党委员长金正恩参加第六次核试验成功庆祝宴会。ⓒ news1

 

 

笔者 金新星

 

 

 

북한의 6차 핵실험 이후 국제 사회의 대북 압박이 잇따르고 있다 

 

현재 북한은 핵보유국임을 인정할 정도의 실력을 갖춘 것으로 일본을 비롯한 국제사회는 판단하고 있다. 국제질서에 대한 명백한 도전장이라는 게 국제사회의 공통된 의견이다.

올해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 의장국인 필리핀은 지난 8일 북한에 대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의 강력한 경제 제재 조치를 이행하기 위해 북한과의 교역을 전면 중단한다고 밝혔다. 북한의 교역 상대국 중 4∼5위권으로 알려진 필리핀은 지난해 북한에 2천880만 달러(326억 원) 상당을 수출하고 1천610만 달러(182억 원) 상당을 수입했기에 교역 중단은 김정은 정권에 일정한 타격이 될 전망이다. 

앞서 아세안 10개 회원국 외교장관들이 지난 7일 공동성명을 통해 북한의 제6차 핵실험에 엄중한 우려를 표명했다.

또 호주, 뉴질랜드 등 태평양 섬나라들의 협의체인 태평양도서국포럼(PIF) 회원국들은 8일 북한의 핵실험과 괌 주변 해역 포사격 위협 등을 규탄하며 태평양 국가들의 선박등록부에 올라 있는 북한 무역선이나 어선의 등록을 취소하기로 했다. 

그동안 북한이 선박을 제3국에 등록할 수 있는 편의치적선(FOC) 제도를 활용, 태평양 섬 국가들에 선박을 등록하는 식으로 노출을 피해온 점을 감안한 제재 조치였다. 

앞서 멕시코 정부는 북한의 핵실험과 잇단 장거리 탄도 미사일 발사에 대한 항의 표시로 자국 주재 김형길 북한 대사를 외교적 기피인물(페르소나 논 그라타·PNG)로 지정하고 72시간 이내에 떠날 것을 지난 7일 명령했다. 김 대사는 10일 중 출국할 예정이다.

유럽연합(EU)의 대외정책을 총괄하는 페데리카 모게리니 외교·안보 고위대표는 8일(현지시간) 에스토니아에서 이틀간 열린 EU 외교장관회의를 마친 뒤 가진 기자회견에서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북한이 국제사회와) 정치적 대화를 재개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경제적 압력을 증가시키는 것을 지지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모게리니 대표는 전날 북한에 대한 EU 차원의 독자적인 신규 제재에 대해 논의할 것임을 밝힌 바 있다. 

또 보리스 존슨 영국 외무장관은 8일(현지시간) AF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북한 노동자를 추방해야 한다는 데 EU 회원국들 사이에 폭넓은 지지가 있다고 밝혔다.

여기에 더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임기 중 첫 북한 핵실험을 목도한 미국은 대북 원유 공급 차단 등을 담은 고강도 안보리 결의 초안을 마련해 놓고 11일(뉴욕 시간) 유엔 안보리 표결을 요청하는 '배수의 진'을 쳤다. 

세계 각국 정상 또는 외교장관들이 뉴욕에 집결하는 오는 19∼25일 유엔 총회 '일반토의'에서 국제사회의 대북 압박은 정점을 찍을 것으로 예상된다. 북한도 리용호 외무상의 유엔 총회 기조연설을 통해 제재의 '부당성'을 주장할 것으로 보이지만 현재 분위기상 동조 세력을 확보하기는 매우 어려울 것으로 외교가는 보고 있다.

 

9월 9일 북핵 도발 위기 맞아?

 

북한의 도발이 우려됐던 9일이 지나자 바로 휴양지가 사람들로 북적였다. 휴일인 지난 10일 전국 고속도로 곳곳에서 지·정체 현상이 나타났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오전 11시 수도권을 빠져나간 차량은 13만대, 들어온 차량은 9만대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날 전국 고속도로 이용 총 차량 대수는 430만대로 예상된다. 이 가운데 39만대가 수도권을 빠져나가고 42만대가 들어올 것으로 보인다. 

오전 11시 기준으로 서울요금소를 기준으로 승용차를 이용한 주요 도시간 예상 소요시간은 상행선의 경우 ▲부산~서울 5시간9분 ▲대전~서울 1시간36분 ▲대구~서울 3시간58분 ▲강릉~서울 3시간24분 ▲목포~서울 5시간49분 ▲광주~서울 3시간18분 ▲울산~서울 5시간15분, 하행선은 ▲서울~부산 4시간1분 ▲서울~대전 1시간30분 ▲서울~대구 3시간9분 ▲서울~강릉 2시간58분 ▲서울~목포 3시간36분 ▲서울~광주 2시간53분 ▲서울~울산 4시간9분 등이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이날 서울방향 정체는 오후 5~6시쯤 정체가 절정을 보이다가 오후 7시쯤에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고 말했다.

 

삼성 대 애플 올 가을 프리미엄 스마트폰 대전 불붙는다 

 

갤럭시노트8 사전 판매를 시작으로 올가을 프리미엄 스마트폰 대전(大戰)의 막이 올랐다.

애플이 아이폰 출시 10주년을 기념해 만든 '아이폰8'이 오는 12일 출시를 앞두고 있어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이 뜨거워지고 있다. 

10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선두를 굳게 지키고 있는 삼성전자는 최근 북미에서도 애플을 밀어내고 1년 만에 1위 자리를 탈환, 기세를 올리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A)에 따르면 2분기 북미 휴대폰 시장에서 삼성전자는 1400만대의 휴대폰을 팔아 점유율 33.3%를 기록했다. 이는 전분기 24.9%보다 8.4%p, 전년 동기 29.7% 대비로는 3.6%p 오른 수치다. 

삼성전자가 애플의 안방인 북미에서 점유율 30% 벽을 넘은 것은 2014년 2분기 이후 12분기 만이다. 

반면 애플은 최근 중국의 화웨이에도 밀리며 자존심을 구기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화웨이는 올해 6월과 7월에 처음으로 전 세계 스마트폰 판매 점유율 2위를 기록했다. 

화웨이는 지난 6월 11.5%의 시장점유율로 8.7%의 애플을 제치고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점유율 2위 자리를 차지했다. 7월에도 11.7%를 기록하며 11.3%의 점유율을 확보한 애플에 조금 앞섰다. 

카운터포인트는 화웨이의 이번 성과가 중국을 넘어 전 세계 시장에서 저변을 넓히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하며 8월까지 3개월 연속으로 2위를 수성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애플은 아이폰8 출시로 삼성뿐만 아니라 중국 스마트폰 기세를 잡겠다는 자세다. 외신 보도를 보면, 애플은 아이폰8을 12일 공개하고, 이날 또는 22일 출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글 = 김샛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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