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月济州岛之游,感受新魅力——9月济州9景1味 > 文化

查看原文




Login



调查问卷

韩国要不要部署萨德?

이벤트
KOREA WON
Untitled-4



[K-Feature] 9月济州岛之游,感受新魅力——9月济州9景1味

正文

 


       最近,济州岛的巴士路线系统全面升级,背包徒步旅游的地方也更多了。曾经不包车就很难去的半山腰徒步路线和旅游村,如今像个刚过门的新媳妇,慢慢地透过青山绿叶,羞答答地露出了独特的面貌。济州观光公社以“济州深度游,品味中山间(半山腰)的魅力”为主题,评选了“9月济州9景1味”。

 

笔者 济州=许祯真 提供图片 济州观光公社 


一景 充满艺术气息的西部小村庄“楮旨里”
       “济州岛的优美环境聚集了艺术家,艺术家举行的各个小活动邀来了访客。”这正是位于济州岛翰京面海拔120米左右处的“艺术人村庄”楮旨里的故事。壁画、工艺品和作家的生活气息布满整个村庄。漫步其中,感觉自己也融入到了艺术之中。尤其是荣获“美丽森林全国大奖”的森林“楮旨岳”,堪比一件美好的艺术作品,在山丘上,能够一览整个村庄。村庄里还有济州现代美术馆、户外展场、画廊等。

c3499528a96941ea002b22f50982fded_1504073
位于海拔120米左右处的济州岛“艺术人村庄”楮旨里。


二景 藏着韩国最美道路的东部小村庄“加时里”
       通往加时里的路本身就非常优美,位于西归浦市表善面的这条路,两旁一望无际的油菜花和樱花,被评为“韩国最美100条道路”之一。朝鲜时代,最好的牧场“鹿山场”和“甲马场”都在这一带,共20km的道路边上,辽阔的草地、悠闲的济州矮脚马、风力发电机,充满了异国风情。在这辽阔的草地上,还有矮脚马体验公园,里面有矮脚马博物馆和骑马体验场。

c3499528a96941ea002b22f50982fded_1504073
从“加时里”村庄的大绿山遥望的汉拿山和山岳之景。


三景 梦境般的幻想林“葛扎瓦”
       “啊!阿凡达啊!”只要来到葛扎瓦,济州岛翰京面绿茶盆栽路的地带,就会不禁这样地赞叹。这里的风景就和电影《阿凡达》里出现的原始森林一样,葱绿的蔓藤蜿蜒缠绕在树干和石头上,时而横在树林间。“葛扎瓦”是济州方言,意为“北方寒带植物和南方寒带植物共存于此”。这样的“葛扎瓦”奇景遍布于济州岛各地。

c3499528a96941ea002b22f50982fded_1504073
幻想林葛扎瓦的苔藓能让人联想到电影《阿凡达》中的原始林。


四景 东柏童山&Meonmulggak拉姆萨尔湿地
       济州岛朝天邑的东柏童山,是完美保存葛扎瓦生态林本来面貌的长约5km的葛扎瓦,被评为“济州特别自治道第10号纪念物”。从善屹东柏童山湿地中心出发,走进丛丛森林,走着走着就会遇见Meonmulggak拉姆萨尔湿地。世界上其他任何地方都很难见到的奇景,为济州岛增添了无限的神秘感。


五景 野生的粗犷之美十足“西部地区景点循环公交”
       济州岛的巴士路线系统近期全面升级,增设了一道新的观光路线。就是“西部地区景点循环公交”,背包客可以欣赏到济州西部粗犷又充满野性的大自然。该路线的出发地点是“东广换乘中心”。一路上还有思索的庭院、雪绿茶博物馆、西广茶园以及开满9月野生花的NORI梅公园等。

c3499528a96941ea002b22f50982fded_1504073
搭乘“西部地区景点循环公交”就可以到“雪绿茶”。

 

六景 像母亲温暖的怀抱一样“东部地区景点循环公交车”
       与粗犷野性的西边风景不同,济州岛东部的风景像母亲温暖的怀抱一样温柔柔和。从“大川换乘中心”出发,可以到东部的半山腰地带,看看逾500~800年树龄的榧子树,2800多棵的榧子林,可以到世界最大的迷宫主题公园“迷路公园”等体验型景点游玩。


七景 拥有小水塘的神秘西部山丘“琴岳”
       “这就是传说中仙女下凡沐浴的池塘吧?”位于翰林邑的琴岳“火口湖(火山喷火口处自然而然形成的小水塘)”,让游客梦陶醉于童话般梦幻的景色中。这里不仅有茂密的草木、浅浅的湖水,越过青青的草地,还能看到蔚蓝的大海。

c3499528a96941ea002b22f50982fded_1504073
琴岳的“火口湖”让游客梦陶醉于童话般梦幻的景色中。


八景 适合独自思考的东部小庭院“泉味岳 & 松堂牧场”
       “所有的泉水都往大海方向流。”原本理所当然的道理并不适用于此。济州岛松堂里有一口泉,不往大海的方向流,却往汉拿山方向倒流,这就是“泉味岳”。登上海拔380米的小火山,眺望周边的小火山群落,朴实而美丽。“泉味岳”的对面有“贵宾舍”,是韩国第一任总统李诚晚的别墅,被指定为“韩国近代文化遗产”。


九景 越过汉拿山遇见的南部神秘森林“Meochewat森林小路&西中川”
       熔岩流经的痕迹,周围未知的森林,石头形成的土地,“Meochewat”。虽然“Meochewat”意为“石头形成的田地”,但它和峡谷一样庄严、雄伟。西中川是济州岛第三长的河川,是由玄武岩和奇岩怪石构成的干河,约长6.7km,走完需要大概两个半小时。

c3499528a96941ea002b22f50982fded_1504073
由庄严、雄伟的玄武岩和奇岩怪石构成的Meochewat森林小路的西中川。


一味 充满自然之味的佳肴“马肉 & 野菜拌饭”
       在半山腰上品尝的马肉与野菜拌饭,是9月的当季美食。马肉的肉质柔软,脂肪含量较低,糖元含量较高,所以带着丝丝甜味,不管做成生马肉片还是马肉拌片,都非常美味。对于徒步于半山腰的游客而言,野菜拌饭是必不能错过的佳肴。满满都是蕨菜、旧左邑的胡萝卜等济州产蔬菜和野菜,不仅新鲜美味,而且营养十足。
T 济州观光公社 观光产业处 +82-64-740-6922
W www.visitjeju.net

 

 

 

 

9월 제주가 한꺼풀 옷을 벗었다 

 

9월 제주 9경() 1미()

 

최근 제주도가 버스 노선체계를 새롭게 바꾸면서 가볍게 배낭을 메고 갈 곳이 더욱 늘어났다. 과거 특별히 차량을 섭외하지 않으면 가기 힘들었던 산중턱의 트레킹 코스와 관광 마을들이 이제 새롭게 새색시처럼 수줍은 모습을 드러낸 것이다. 제주관광공사는 이들을 모아 “9월 제주의 속살, 중산간 지대(산 중턱을 이은 지역벨트)을 탐험하다”를 주제로 ‘9월 제주 9경() 1미()’을 선정했다.  

 

 

1경 서쪽 예술 마을 ‘저지리’

제주 아름다움이 예술인을 불러 모았고, 예술인들의 작은 활동들이 다시 사람들을 모으고 있다. 바로 제주시 한경면 해발 120미터 지대에 위치한 제주의 예술인 촌 ‘저지리’ 마을 이야기다. 벽화와 예술작품, 작가의 생활이 공존하는 곳이다. 곳곳에 예술이 입혀진 이 마을은 산책마저 예술이 될 것 같다. 특히 이곳의 숲, 저지오름은 아름다운 숲 전국 대상을 받았다. 언덕에서는 마을 전체가 다 보인다. 마을에는 제주현대미술관, 야외전시장, 갤러리 등이 있다. 

 

2경 동쪽 아름다운 길을 품은 ‘가시리’ 마을

이르는 길이 아름다운 곳이 가시리 마을이다. 서귀포시 표선면에 위치해 있다. 길게 펼쳐져 있는 유채꽃과 벚꽃길은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도 선정될 정도다. 이 길은 과거 조선시대 최고의 목마장이었던 녹산장과 갑마장을 가로지르는 길이었다. 총 20km 길이의 길 사이사이 푸른 목초지에서 놀고 있는 조랑말과 돌담, 그 뒤에 서있는 풍력발전기들이 잊지 못할 이국적 풍경을 만든다. 넓은 목장 부지에 조성된 조랑말체험공원에서는 조랑말박물관, 따라비 승마장 등 말과 관련된 체험을 할 수도 있다.  

 

3경 환상숲 곶자왈

제주시 한경면 녹차 분재로에 위치한 이곳, 환상숲 곶자왈을 보고 가장 먼저 터져 나오는 함성이 “아 아바타다”이다. 아바타 정글 원시림을 연상시키는 풍경 때문이다. 긴밀히 맞닿아 있는 바위와 나무를 시기하듯 넝쿨이 나무와 바위 위에서 얽히고 설켜 있다. 제주 방언인 곶자왈은 지역 특성상 열대 식물과 한대 식물이 함께 공존하는 곳을 의미한다. 제주도 지역에 두루 분포돼 있다.  

 

4경 동백동산 & 먼물깍 람사르 습지

제주시 조천읍 동백동산은 중산간 지역의 원형을 그대로 잘 보존한 5km의 곶자왈이다. 제주특별자치도 기념물 제10호다. 선흘동백동산 습지센터를 시작으로 긴 숲을 향한 걸음을 걷다보면 습지보호지역인 먼물깍 습지를 만나게 된다. 세계 어디서도 쉽게 볼 수 없는 경관이 신비감마저 일으킨다.

 

5경 야생의 투박함이 가득한 ‘서부지역 관광지 순환버스’

최근 버스 노선 체계 변경으로 새로 생긴 관광코스가 있다. 바로 서부지역 관광지 순환버스다. 동부와는 달리 투박하고 야생적인 제주 서부의 독특한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동광환승센터에서 타면 된다. 생각하는 정원, 차 박물관 오설록, 서광차밭, 9월 야생화로 가득한 노리매공원 등을 둘러볼 수 있다. 

 

6경 아늑한 엄마 품같은 ‘동부지역 관광지 순환버스’ 

서부가 있으면 동부도 있다. 부드럽고 아늑해 엄마 품에 안기는 듯한 느낌을 갖게 되는 동부지역의 산 중턱을 돌아 볼 수 있다. 대천환승센터에서 출발하는 한다. 500~800년인 오래된 비자나무 2,800여 그루가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숲을 지나 세계 최대의 미로테마파크인 메이즈랜드, 등을 둘러 볼 수 있다.

 

7경 연못을 품은 신비로운 서쪽 언덕, ‘금오름’

“선녀가 내려와 목욕을 할까?” 제주시 한림읍에 위치한 금오름 왕매라 불리는 화구호(화산 구멍이 만든 호수)가 방문개들을 동화 속 상상으로 인도한다. 그만큼 경치가 신비롭다. 수풀 우거진 호수 뿐이 아니다. 평화로운 초록색 밭 너머 푸른 바다까지 한 눈에 볼 수 있다.

 

8경 사색하는 동쪽의 작은 정원, ‘거슨세미오름 & 송당목장’ 

“모든 샘물은 바다로 흐른다?” 이 세상의 진리가 맞지 않는 곳이 있다. 바로 제주시 구좌읍 송당리 샘이다. 그래서 이름이 거슨세미오름이다. 해발 약 380미터의 오름에 오르는 동안 마주하는 주변 오름들의 풍경이나, 정상에서 만나는 제주 동쪽 중산간의 풍경은 소박하고 아름답다. 거슨세미오름 맞은편에는 귀빈사로 불리는 제주 이승만별장이 있는 송당목장이 위치하고 있다. 이승만 별장은 대한민국 근대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건물이다. 

 

9 한라산 너머 남쪽 마을의 신비한 숲, ‘머체왓숲길&서중천’

용암이 흘러간 거대한 역사의 흔적 옆으로 펼쳐진 미지의 숲. 돌로 이뤄진 밭, 돌밭이라는 뜻의 머체왓이다. 이 돌밭은 거대한 협곡에 가까운 정도로 웅장하고 장엄하다. 서중천은 제주에서 세 번째로 긴 하천이다. 현무암과 기암괴석으로 이뤄져 있는 건천이다. 거리가 약 6.7km로 걷기에 2시간 반 정도 걸린다.

 

1미 자연 내음으로 가득한 별미, 말고기, 산채비빔밥

9월 산 중턱에서 먹는 말고기와 산채 비빔밥은 또 다른 계절 별미다. 말고기는 육질이 연하고 지방함량이 낮은 것으로 유명하기도 하다. 글리코겐의 함량이 높아 맛이 달콤한 게 특징이다. 육회, 무침 등의 요리로 인기다. 등산객에게 산채비빔밥은 언제나 빼놓을 수 없는 식품이다. 고사리, 구좌 당근 등 청정 제주산 야채와 나물이 듬뿍 들어간 산채비빔밥은 영양 만점이다. 

 

W www.visitjeju.net  T 제주관광공사 관광산업처 +82-64-740-6922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0


回帖目录

无回帖信息.


公司简介 个人信息经办方针 服务条款
务本(株)/首尔阿04401/2017,3,6/海东周末/发刊、编辑人:朴宣昊/首尔 中郎区 面目3洞 607-10 吉路道 Bd
每周5发刊/070-4821-1919/青少年保护负责人;张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