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专辑《Faces of Love》,迈出solo的第一步——裴秀智 > 封面

查看原文




Login



调查问卷

韩国要不要部署萨德?

이벤트
KOREA WON
Untitled-4



新专辑《Faces of Love》,迈出solo的第一步——裴秀智

正文

       “我的分数吗?100分算满分应该得了40分。”

       韩国歌手兼演员裴秀智给自己的分数很低。她以Miss A组合成员身份出道之后,凭借《建筑学概论》成为人气女演员,但她对自己的评价似乎过分谦虚。

       2017年底拍完SBS电视剧《当你沉睡时》之后,裴秀智携新专辑回归了歌坛。2018年1月发表的专辑《Faces of Love》,正如其名,讲述了爱情的不同表达方法,共有7首歌。收到“请给自己的演技与歌手活动评分”的要求时,她说:“我想打得苛刻一些。100分算满分应该得了40分吧。演戏的时候,责任感让我对自己要求比较严格。进行专辑活动的时候,我努力讲述自己的故事,尽力传达更丰富的感情。上次我给自己打了30分。这次高了10分呢。”

 

4321201cdfbf1bdb551a30504c8426ec_1519188
 

 

       对于裴秀智而言,这次发行的新专辑更加特别。除了因为这是她去年1月发表solo专辑之后,作为歌手时隔一年的回归,还因为这是组合Miss A正式解散之后,裴秀智首次作为歌手进行的个人活动。

       Miss A组合解散之后,各成员走上了自己的路。裴秀智与经纪公司JYP娱乐续签了合同,继续走着与之前相似的道路,但也有一些成员选择离开公司。

 

4321201cdfbf1bdb551a30504c8426ec_1519188
ⓒ news1 

 

       她说:“关于Miss A的解散,我们没能向粉丝更加详细地说明解散的理由,个人感到很惭愧。我认为,我们每个成员通过独立的个人活动,都会有更好的成长与发展。祝我们每个成员都一切顺利”,向长时间一起生活过的成员们传达了支持之心。

       她又表示:“就像上次发行solo专辑一样,因为是新的挑战,我很紧张。所以我下狠心准备了。不同于作为组合一员的时候,这次我想展现裴秀智特有的音乐风格以及想做的音乐,我觉得这是我能够进一步成长的机会。”

      十几岁出道的裴秀智,如今已有25岁,看她的舞台就能感觉到她更加成熟了,应是从“少女”长大成为“淑女”的过程吧。在美国LA拍摄的主打歌《Holiday》的MV中,裴秀智展现了更加成熟的女性美。她先公开的歌曲《爱着别人》,横扫了各音源榜单的第一位。裴秀智通过歌曲叙述爱情时传达的感情也更加浓厚了。她这次决定歌唱爱情的契机是什么呢?

      她解释道:“我一直都想出一张歌唱爱情的音乐专辑。为了更有深度地思考爱情,我很努力。之前我也唱过关于爱情的歌,年纪渐长感悟也就越深。”

 

4321201cdfbf1bdb551a30504c8426ec_1519189
 

 

      她也遇到了不可避免的另一个提问。讲述悲伤不舍的爱情的歌曲《爱着别人》,虽得到了大众的喜爱,但这会不会是基于她本人的故事呢?

      裴秀智表示:“这首歌是我去年发表的《装作幸福》的作曲家写的新曲。我第一次听到这首歌时,也被残忍、诚实、直接的内容吓到了。作曲家说,‘这虽是一首关于离别的歌,但我希望是直接、诚实的。’我虽然不知道背后的故事是什么,但这首歌确实展现了爱情新的一面。”

      2018年戊戌年是“狗年”。对于1994年出生的裴秀智而言,今年是本命年,即特别的一年。刚拍完电视剧,立即进行solo专辑活动的她,已经开启了忙碌的一年。她的下一步将会是什么呢?

      “新专辑的所有歌曲都有新的挑战。我对每一首歌都费了不少心思。希望可以得到‘名曲’的评价,也希望不仅是主打歌,收录曲也博得大众的喜爱。我的目标,也是我的梦想,就是做solo演唱会。我一直都想做,也有相关计划。今年或明年,总有一天,我真的要做一次solo演唱会。”

 

笔者 金素理

 

 

 

앨범 <페이시스 오브 러브>로 홀로서기 첫걸음

 

수지

 

“제 점수는요? 100 만점에 40점이에요.

가수 배우 수지가 스스로에게 점수는 낮았다. 걸그룹 미쓰에이로 데뷔 영화 <건축학개론> 거치며 배우로서도 확고한 위치를 점한 그의 이야기치고는 지나치게 겸손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난해 SBS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 마치고 수지는 다시 마이크를 잡았다. 그가 1월말 발표한 앨범 <페이시스 오브 러브>(Faces of Love) 제목에서 있듯 사랑 표현하는 여러가지 모습에 대한 노래 7곡을 담았다. “자신의 연기와 가수 활동에 대한 점수를 매겨달라”는 질문을 받은 수지는 “짜게 주고 싶다. 100 만점에 40 정도다. 연기할 때는 책임감도 크고 부담스럽기도 해서 자신에게 엄격해진다”며 “앨범 활동을 할 때는 제 이야기를 하려고 하고, 많이 표현하려고 한다. 지난 번에도 같은 질문을 받았을 때는 30점을 줬는데 10 정도 올렸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수지에게 이번 앨범은 더욱 특별하다. 단순히 지난해 1 솔로 앨범을 1 만에 다시 가수로서 무대에 서기 때문은 아니다. 그가 속했던 미쓰에이가 지난해 공식 해체된 홀로서기에 나선 탓이다. 이후 멤버들은 각자의 길을 걷고 있다. 수지는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맺고 전과 다름없는 행보를 보이고 있는 반면 몇몇 멤버는 회사를 떠나기도 했다.

수지는 “미쓰에이 해체와 관련해서 팬들에게 제대로 (이유를) 전해드리지 못한 같아 죄송한 마음이 크다 “각자 활동을 하면서 더 크게 성장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되길 응원한다”며 오랜 기간 한솥밥을 먹던 멤버들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이어 “지난 번 솔로 앨범을 발표할 때도 그랬듯, 새로운 도전이라 굉장히 떨린다. 그래서 독하게 마음을 먹었다”며 “그룹으로 활동 때와는 다른 수지만의 색깔이 있는 음악, 하고 싶은 음악을 하며 조금 성장할 있는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10 후반에 데뷔 어느덧 20 중반을 향해 가고 있는 수지는 무대를 보면 한층 성숙했다는 것이 느껴진다. ‘소녀’에서 ‘숙녀’로 거듭나는 과정인 듯하다. 미국 LA에서 촬영을 진행한 타이틀곡 ‘홀리데이 뮤직비디오에 담긴 수지의 모습도 여성미를 물씬 풍긴다. 그의 이런 노력에 부응하듯 선공개곡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있어’는 각종 음원 차트 1위에 올랐다. 사랑을 이야기하는 수지의 감정 역시 한층 깊다. 그가 사랑에 대해 노래를 하고 싶다는 결심을 하게 계기는 무엇일까?

수지는 “사랑에 대한 앨범을 내고 싶다는 생각을 예전부터 가지고 있었다" "사랑에 대해 깊이 있게 고민하려고 많은 노력을 했다. 예전부터 사랑 노래를 불러왔는데 나이가 들어가며 조금씩 감정이 깊어지는 같다”고 말했다.

수지는 피해갈 없는 다른 질문과도 마주했다. 애틋한 감성을 담아 불러 대중의 호응을 얻는 성공한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있어’는 과연 본인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곡일까?

수지는 “이 곡은 지난해 발표한 행복한 만든 작곡가인데, 처음 노래를 들었을 잔인하고 솔직하고 직설적인 내용이라서 놀랐다”며 “작곡가는 ‘이별 노래지만 빙빙 돌리지 않고 직설적인 곡이었으면 좋겠다’고 하셨다. 의도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곡은 해석하기 나름인 같다”고 여운을 남겼다.

2018 무술년(戊戌年) ‘개의 해’다. 1994년생으로 개띠인 수지에게도 특별한 해가 아닐 없다. 이미 드라마를 끝낸 이어 솔로 앨범까지 발표하며 바쁘게 해를 시작한 수지. 과연 그의 다음 행보는 무엇일까?

“이번 앨범은 타이틀곡을 비롯해 새로운 시도를 했어요. 신경을 많이 썼죠. ‘명반이다’라는 반응을 얻고 싶고, 수록곡까지 사랑받는 앨범이었으면 좋겠어요. 목표이자 하나가 솔로 콘서트예요. 하고 싶고 계획하고 있어요. 올해가 되었든 내년이 되었든 언젠가 하고 싶어요.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0


回帖目录

无回帖信息.


公司简介 个人信息经办方针 服务条款
务本(株)/首尔阿04401/2017,3,6/海东周末/发刊、编辑人:朴宣昊
首爾特別市 中郎區 四佳亭路 41路 (gil) 6, Road Park Bld.1F
每周5发刊/070-4821-1919/青少年保护负责人;李东耿。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