从“CNBLUE”的鼓手完美成长为主演级别演员——姜敏赫 > 封面

查看原文




Login



调查问卷

韩国要不要部署萨德?

이벤트
KOREA WON
Untitled-4



从“CNBLUE”的鼓手完美成长为主演级别演员——姜敏赫

正文


       姜敏赫是乐队“CNBLUE”的鼓手。也许正因为如此,他不断地“敲打”自己。姜敏赫既没有疏忽作为“CNBLUE”成员的任务,也没有落下作为“演员姜敏赫”的角色。姜敏赫在《继承者们》中展现稳定的演技时,大众对他的评价只是“有可能性”,而如今的他,已成功主演MBC电视剧《医疗船》,他的演技搭档甚至是著名的大前辈演员河智苑。就这样,姜敏赫再一次成长了。

 

3d8df95c7384430cf2e45089b0d3f237_1516162
ⓒ FNC Entertainment


       “为了拍摄《医疗船》,我在巨济岛的宿舍生活了一段时间。和同事们一起,跟在家里一样温暖,我能够更加集中于表演。有些人问我:‘有没有感觉无聊的时候?’拍摄行程非常紧凑,根本没时间闲下来。整个过程虽然不容易,但拍完后,我心里觉得很充实。”
       在这部作品中,姜敏赫首次饰演“1号男主角”。他在之前的作品中常担任“二号男主角”,负担相对较轻,但在《医疗船》中他是需要全权负责作品的主人公。他本来是有点犹豫的,但当作家与执导说“饰演郭贤(剧中角色)的人终于出现了”的时候,他心中的负担虽没有减轻,但同时“想做”的热情也涌了上来。
       “‘1号男主角’给予的负担与责任感重大。我之前出演过许多作品,但这次我需要承担的责任更大,所以我开始在意现场的每个道具以及周围的人。指导跟我说,‘只要维持姜敏赫你本来的温和面貌就好’。这句话对我的帮助很大。我首次出演医学电视剧,需要用许多专业术语,但从救人的过程中获得的喜悦与温暖,让我的拍摄过程很幸福。”

 

3d8df95c7384430cf2e45089b0d3f237_1516162
乐队“CNBLUE”。从左开始李宗泫、郑容和、李正信、姜敏赫。ⓒ FNC Entertainment


       对于姜敏赫而言,河智苑是什么样的存在呢?与这样著名的大前辈一起演戏,可能压力会较大,但拍摄中的河智苑是无比宽容的前辈,更是懂得照顾搭档的合伙人。

       “河智苑前辈真的是一位充满正能量的人,所以和她一起演戏的时间都非常珍贵。我通过这部作品的合作,深深地明白了这二十多年来河智苑前辈为什么能够一直保持着她作为好演员的评价。演戏的时候,她从来没有失去过集中力。能够与这样的前辈一起出演同一部作品,是我巨大的荣幸。”拍完电视剧的姜敏赫回到了乐队“CNBLUE”,重新拿起鼓槌。2017年年末,他参加了各种庆典,也出席了日本的演唱会。
       2010年出道的“CNBLUE”,如今已成为拥有8年历史的“中坚”乐队,因此,每次拿着鼓槌上台的时候,他都是以新的心态敲打的。
       “若说,二十初头的我们只是充满热情与霸气,如今的我们享受音乐的方式不同。我们能感受,观众对我们创造的舞台的响应,与我们一起共同建立这舞台。之前我们对小错误很敏感,觉得很对不起观众,但现在的我们,比起一些小错误,更加重视享受并集中于舞台的每一瞬间。”

 

3d8df95c7384430cf2e45089b0d3f237_1516162
Ⓒ FNC Entertainment


       “CNBLUE”仍然面临着一些困难。由于“CNBLUE”的出道及创造音乐的过程与其他乐队不一样,常常被评为“偶像乐队”。在日本,许多粉丝认为“CNBLUE”是从地下乐队出道的传统摇滚乐队,但在韩国还是意见纷纷,因为一部分人更注重他们的外貌形象,而不是实力和资历。
       “不过跟一开始相比,大众对我们的看法改变了不少。可能是我们有展现自己舞台的许多机会的缘故吧?虽然没法说是完全打破了这样的偏见,但这也是我们‘CNBLUE’需要度过的难关。只有我们做好榜样,才能为最近出道的后辈乐队开辟新的路,所以我们总是怀抱使命感上台。”

 

笔者 金素理

 

 

 ‘씨엔블루드러머에서 주연급 배우로 완벽 성장!

 

강민혁

 

강민혁은 밴드 씨엔블루의 드러머다. 그래서일까? 그는 끊임없이 자신을 두드린다. 씨엔블루의 일원으로서 역할도 소홀히 하지 않으면서 이제는 배우 강민혁으로도 손색이 없다. 드라마 <상속자들> 통해 안정적 연기를 보여줄 때만 해도 가능성이 있다 평가받던 그는 지난해 MBC 드라마 <병원선> 성공적으로 마쳤다. 그의 상대역은 내로라하는 선배 배우 하지원이었다. 그렇게 강민혁은 한번 성장했다.

“<병원선> 거제도에 머물며 숙소 생활을 하며 촬영했어요. 그곳에서 동료들과 가족처럼 따뜻하게 지냈기 때문에 연기에 집중할 있었던 같아요. ‘심심하지 않았냐 묻는 분들도 계신데 그럴 틈도 없이 빡빡하게 촬영했어요. 쉽지 않은 여정이었지만 마치고 나니 정말 뿌듯합니다.”

드라마는 강민혁에 처음 주어진 남자 1이었다. 그동안 서브(보조) 남자주인공 역을 맡아 부담을 덜었지만, 이번에는 온전히 작품을 책임져야 하는 주인공이었다. 주저하던 그에게 작가와 감독은 미팅을 가진 이야기했다. “곽현(극중 이름) 연기할 사람이 나타난 같다.” 부담이 것은 아니었지만 하고 싶다 열정이 샘솟는 순간이었다.

“‘남자 1 주는 무게감과 책임감이 컸어요. 많은 드라마에 출연했지만 이번에는 제가 책임져야 몫이 컸기 때문에 현장 소품 하나, 주변 인물들 명까지 신경이 쓰이더군요. ‘강민혁의 따뜻한 모습을 기본으로 삼으면 된다 감독님의 조언이 힘이 됐어요. 의학 드라마라 전문적인 용어도 많이 써야 했지만 인명을 구하는 과정에서 오는 기쁨과 따뜻한 감성 덕분에 촬영 내내 행복했어요.”

강민혁에게 하지원은 어떤 존재였을까? 같은 프레임 안에서 연기한다는 자체가 적지 않은 압박으로 다가왔을 법하다. 하지만 정작 연기합을 맞춘 하지원은 한없이 너그러운 선배이자 상대방을 배려해주는 동업자였다.

하지원 선배님은 정말 좋은 기운, 좋은 에너지를 가진 분이에요. 그런 분과 함께 연기를 한다는 자체가 소중한 시간이자 값진 경험이었죠. 하지원 선배님은 20 넘게 최고의 자리를 지키고 있잖아요. 어떻게 그게 가능했는지 작품을 함께 하며 깊이 깨달았어요. 연기하는 동안 집중력이 흐트러지는 것을 적이 없죠. 그런 선배님과 같은 작품에 출연했다는 것은 제게 더없이 복이에요.”

드라마 촬영을 마친 강민혁은 어느새인가 다시 씨엔블루의 일원으로 돌아와 있다. 지난 연말에는 각종 축제에 참여했고, 일본 공연도 마쳤다. 2010 데뷔 어느덧 데뷔 8년차에 접어든 씨엔블루는 그야말로 중견이다. 그래서 매번 무대에 오를 때마다, 채를 손에 쥐고 드럼을 두드릴 때마다 마음이 새롭다.

“20 초반에는 마냥 열정과 패기가 넘쳤다면, 지금은 즐기는 방식이 달라요. 우리가 무대를 꾸미면 관객들이 호응하며 함께 준다는 것을 느끼죠. 예전에는 실수 하나하나에 미안해 하고 큰일이라고 느꼈는데 이제는 그런 작은 실수보다는 무대를 얼마나 즐기고 집중했냐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어요.”

씨엔블루가 여전히 갖고 있는 딜레마는 있다. 기존 밴드와는 다른 길을 걸어왔기에 아이돌 밴드라는 수식어가 여전히 따라 온다. 일본에서는 언더그라운드부터 시작해 밴드로서 씨엔블루를 따르 팬들이 많지만 한국에서는 시선이 엇갈린다. 그들의 실력과 연륜보다 이미지로 지레 짐작하려는 이들도 있기 때문이다.

그래도 저희들에 대한 생각이 처음과 비교했을 많이 바뀐 같아요. 무대를 많이 보여드릴 기회가 있었기 때문 아닐까요? 아직은 그런 편견을 완전히 깼다고 하기는 어렵지만 역시 씨엔블루가 헤쳐가야 길이라 생각해요. 저희가 좋은 본보기를 보여야 최근 등장한 후배 밴드들에게 길을 열어줄 있기 때문에 사명감을 갖고 무대에 오릅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0


回帖目录

无回帖信息.


公司简介 个人信息经办方针 服务条款
务本(株)/首尔阿04401/2017,3,6/海东周末/发刊、编辑人:朴宣昊
首爾特別市 中郎區 四佳亭路 41路 (gil) 6, Road Park Bld.1F
每周5发刊/070-4821-1919/青少年保护负责人;李东耿。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