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粉丝见面会的票全卖光……再次启动韩流明星之路——崔振赫 > 封面

查看原文




Login



调查问卷

韩国要不要部署萨德?

이벤트
KOREA WON
Untitled-4



日本粉丝见面会的票全卖光……再次启动韩流明星之路——崔振赫

正文


       “我会以好的作品、好的演技来报答大家。”时隔四年回归荧屏的崔振赫,参加日本粉丝见面会,正式启动了作为韩流明星的活动。这是他在粉丝见面会上发表的计划。

 

86c890f0d9a5c3215b601e27822e8149_1511933

ⓒ G-Tree Creative


       因出演热门韩剧《继承者们》、《九家之书》、《命中注定我爱你》等作品,在中国、日本等亚洲地区成为高人气韩流明星的崔振赫,今年第二季度携OCN电视台的新剧《隧道》回到了荧屏。崔振赫在剧中饰演一个热血又正直的刑警,穿越过去和未来,发现过去与现在的连结点,并再次调查、解决三十年前的连续杀人案。可能是因为崔振赫展现的精湛演技,侦探剧《隧道》破例出口日本。之后,许多日本粉丝提出了“想见崔振赫”的要求,崔振赫时隔几年再次举办了日本粉丝见面会,和粉丝进行了面对面的交流。
       “我的每一个艰难时期,海外粉丝的支持都给我了(克服困难的)正能量。《隧道》正式出口日本,我很荣幸,再次站在了粉丝面前。我的空白期较长,非常感谢大家没有忘记我,并来参加这次的活动。”

 

86c890f0d9a5c3215b601e27822e8149_1511933

ⓒnews1


       在日本东京山野厅举办的粉丝见面会,两场的票全都售光了。寒冷的天气也无法阻挡粉丝们的热情,从早上开始,山野厅外就排起了长长的队伍。更重要的是,1500多名的粉丝团,从十几岁少女到中老年妇女,各个年龄段都有,打破了“韩流电视剧只被中老年妇女喜欢”的偏见。不同于以爱情故事为主题的其他韩国电视剧,《隧道》是科幻刑侦连续剧,以插叙的叙述形式,受到了青少年与二十多岁青年的青睐。崔振赫这次抵达日本机场的时候,由于在机场等着看他的粉丝实在太多,只好在机场警察的保护下离开。

       “这次参加活动的人,比预想中的要多,我非常感激。《隧道》的风格与我之前出演的一系列作品完全不同,所以我更喜欢这部作品。许多粉丝们表扬我说:‘看到了崔振赫新的一面。’我真的很高兴。这次能够有机会把新型的韩流电视剧介绍到海外,是我的荣幸。”
       粉丝见面会以崔振赫在幕后准备的视频为始,正式拉开了帷幕。崔振赫一出场,场内掌声与欢呼声四起。以高超的唱功闻名的崔振赫,演唱了《每天听的歌曲》、《爱情的傻瓜》、《你这样的奢侈》等著名歌曲,搞活了整个演出的气氛。

       崔振赫还讲了有关《继承者们》、《九家之书》、《急诊男女》等著名作品的幕后故事,也公开了OCN电视台在所有电视剧中创下最高收视纪录的《隧道》的幕后故事。

 

86c890f0d9a5c3215b601e27822e8149_1511933

ⓒ G-Tree Creative


       一些粉丝还上台与崔振赫一起模仿了电视剧中的精彩片段。另外,崔振赫进行了有关他近况的脱口秀,还进行了猜谜游戏,答对的粉丝可以拿到崔振赫亲自准备的润唇膏、润肤霜等小礼物。总体而言,活动现场的气氛非常融洽。
       “我原本不是紧张的性格,但这次,从粉丝见面会的前两天开始,就非常紧张。一直都是通过作品来与海外粉丝沟通,这次能够有机会面对面交流,我真的很激动。由于我太激动了,上台之前做了一些控制感情的措施,但上台之后看到粉丝们,还是没法控制内心激动的情绪。”
粉丝见面会结束之后,崔振赫进行了与每名粉丝都举手击掌的“击掌会”,给了粉丝们巨大的福利。之后,崔振赫将会巡回其他亚洲国家,继续进行这样的粉丝见面会。不仅如此,崔振赫将于明年初携新的作品再次回到荧屏。
       “我收到了几部作品的出演邀请,我正在挑选其中最适合我、粉丝们可能最喜欢的作品。通过新的作品,我应该能发挥自己的最大优势,同时也能够增添新的风格。往后,我想继续巡回海外,与粉丝们进行近距离的交流。敬请期待不断成长的崔振赫。”


笔者 金素理

 

 

 

일본 팬미팅 티켓 매진 한류스타 행보 재가동

 

최진혁

 

좋은 작품,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습니다.”

4년 만에 일본 팬미팅을 열며 한류스타로서 본격적으로 행보를 재가동한 배우 최진혁이 당찬 계획을 밝혔다.

출연작인 <상속자들>, <구가의 서>, <운명처럼 널 사랑해> 등이 중국과 일본 등 아시아권에 널리 소개돼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최진혁은 올해 중순 OCN 드라마 <터널>로 활동을 재개했다. 극 중 미래와 과거를 넘나드는 우직한 형사 역을 맡아 다양한 감정선을 보여준 그는 이 드라마가 장르물로는 이례적으로 일본에 정식 수출되는 쾌거를 일궜다. 이후 "만나고 싶다"는 일본 팬들의 요청이 빗발치자 오랜만에 팬미팅을 열고 가까이서 대화를 나눴다.

"굉장히 힘들고 괴로운 시기를 보낼 때마다 해외 팬들의 응원으로 좋은 기운을 받았어요. 운좋게도 <터널>이 수출되면서 다시금 이렇게 팬들 앞에 서게 됐어요. 꽤 공백기가 길었는데 잊지 않고 이렇게 찾아와줘서 감사합니다."

일본 도쿄 야마노홀에서 열린 공식 팬미팅은 2회차 공연이 모두 매진됐다. 평소보다 다소 쌀쌀한 날씨였지만 팬들은 일찌감치 팬미팅이 열리는 공연장 앞에 모여 장사진을 이뤘다. 무엇보다 눈에 띠는 것은 두터운 팬층이었다. 한류 드라마는 중장년층이 주로 좋아한다는 편견을 깨고 10~60대 팬 1500여 명이 최진혁을 응원했다. 멜로에 초점을 맞추던 기존 한류 드라마와는 달리 <터널>은 스릴러, 수사물의 성격을 띠며 탄탄한 에피소드를 갖춘 터라 10~20대 팬들의 지지가 높았다. 팬미팅에 참석하기 위해 입국한 그를 보기 위해 기다리는 팬들이 입국장으로 몰려 들어 현지 공항 경찰들의 경호를 받으며 공항을 빠져나가기도 했다.

"생각보다 더 많은 분들이 와주셔 감격스럽습니다. <터널>은 그동안 제가 출연했던 드라마와는 다른 결을 가진 작품이었기 때문에 더 애착이 가요. ‘최진혁의 새로운 모습을 봤다’며 칭찬해주시는 팬들이 많아 기뻤죠. 또 새로운 장르의 한류 드라마를 해외에 소개하는 기회가 됐다는 것도 제게는 영광입니다."

최진혁이 팬미팅을 준비하는 영상으로 시작한 공연은 무대를 가렸던 커튼이 걷히며 최진혁이 등장하자 환호성으로 뒤덮였다. 평소 뛰어난 가창력을 가진 것으로 유명한 최진혁은 황치열의 ‘매일 듣는 노래’를 비롯해 ‘사랑의 바보’, ‘그대라는 사치’ 등을 부르며 분위기를 한껏 띄웠다. 최진혁은 이날 그의 히트작인 <상속자들>, <구가의 서>, <응급남녀> 등의 명장면을 되짚으며 뒷이야기를 전했고, 역대 OCN 채널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터널>의 후일담도 털어놓았다.

몇몇 팬들은 무대 위로 올라 최진혁과 함께 명장면 속 연기를 재연하기도 했다. 또한 그의 근황에 대한 토크쇼를 진행하고, 퀴즈를 낸 후 맞힌 관객에서 최진혁이 손수 준비한 립밤, 로션 등을 선물로 전달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원래 잘 떨지 않는 편인데 이번 팬미팅을 앞두고는 이틀 전부터 긴장이 됐어요. 주로 작품을 통해서만 팬들에게 인사를 드리다가 이렇게 직접 눈을 마주치고 대화를 나눌 때는 항상 마음이 설레요. 감정이 벅차 올라 힘들게 추스르고 무대에 섰는데 막상 무대 위에 서서 팬들을 보니 다시 감정이 올라오네요."

최진혁은 팬미팅을 마친 후 퇴장하는 모든 관객과 손바닥을 마주치는 ‘하이터치회’를 여는 세심한 팬서비스도 잊지 않았다. 향후 타 아시아 국가들도 돌며 팬미팅을 이어갈 계획이다. 동시에 내년 초에는 새로운 드라마를 통해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려 한다.

여러 작품의 제안을 받았고, 그 중에서 제가 잘 하고 팬들이 좋아할 만한 작품을 고르고 있습니다. 기존 최진혁의 장점을 최대한 살리면서 새로운 모습까지 가미한 작품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이후에는 꾸준히 해외를 돌며 이렇게 가까이서 팬들과 함께 호흡하려고 합니다. 더욱 도약하는 최진혁의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거예요.”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0


回帖目录

无回帖信息.


公司简介 个人信息经办方针 服务条款
务本(株)/首尔阿04401/2017,3,6/海东周末/发刊、编辑人:朴宣昊
首爾特別市 中郎區 四佳亭路 41路 (gil) 6, Road Park Bld.1F
每周5发刊/070-4821-1919/青少年保护负责人;李东耿。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