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王者归来,“想成为能给观众带来梦想和希望的艺术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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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真正的王者”回来了。席卷全亚洲的韩国男子组合东方神起,其成员全部退伍,再次展开了腾飞的翅膀。继允浩退伍后,昌珉也正式归队。完整的东方神起,今年都上30岁了。年过而立后,东方神起的音乐曲风和服装造型都更加成熟,展现了全新的魅力。早在2008年,东方神起的粉丝官方正式注册成员就已经达到80万人,他们也因此在当年获得了“世界最多歌迷的歌手”的吉尼斯世界纪录。东方神起的归来,将给整个韩流市场带来新的活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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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 Entertainment


       东方神起火速上工,分别在21、22日于首尔、东京、香港举办名为“TVXQ! ASIA PRESS TOUR”的巡回记者会;成员允浩和昌珉的solo音源将于25日和29日通过SM STATION2公开;并于30日、10月1日在举办名为“东方神起TVXQ! Special Comeback Live-YouR PresenT”。另外,东方神起将于11月11日以札幌巨蛋为开端在日本大板、东京、福冈、名古屋等5个城市进行14场演出,预期观众人数为65万名以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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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月21日,东方神起(允浩与昌珉)出席了在首尔新罗酒店举办的“亚洲巡回记者会”。Ⓒ SM Entertainment


#请说说这次回归的感想。
       “有时候,(媒体)称我们为‘k-pop的王者’,可能是因为刚退伍不久,‘王者’这个词显得更有重量感。‘东方神起’组合本身就有无意间带来的重量感,但这绝不是我们两人独创的成果,而是我们、粉丝们以及工作人员们共同创造的。东方神起组合的整个活动期间,有好几次的转折点,我认为,这次回归也算上一个。”(允浩)


#刚退伍不久,就开始大力展开活动,会不会很累?
       “服兵役的时候,我想:‘我之前对允浩哥太冷淡了,我以后要好好对他。’我反省了很多。(笑)常常说,兵役使人懂得家人的珍贵,我也是这样的情况。我更加懂得珍惜家人、朋友、大哥、以及粉丝们。我以后真的会做得更好的。”(昌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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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20多岁与30多岁的东方神起有什么不同呢。
       “社区的很多小孩子只把我们视为‘长腿大叔’。他们不认识我们。哈哈。所以我们要更加努力奋斗。比20多岁时更能体会到言行和演唱所需要承担的责任。我们想展现出比之前更好的音乐和舞蹈。我们真的尽心尽力地准备了。至少在努力的程度上,我们不输给任何人。”(昌珉) 

#30多岁的东方神起有新的成长方向吗?
       “20多岁的时候,充满热情,乐于挑战新鲜事物;到了30多岁,东方神起以之前的态度为基础,更注重‘家庭’。年轻的歌迷们也陆续长大成人,所以我们希望能成为家人都喜欢的东方神起。希望我们今后的表演能给观众带来梦想与希望,感慨永远赢不过感动,希望能成为令人感动的艺术家。”(允浩)


#将于9月末举办的“Special Comeback Live-YouR PresenT”是什么样的演唱会呢?
       “将会是与之前的演唱会或粉丝见面会截然不同的演唱会。我们打算演唱大多数粉丝多年来一直喜欢的多首歌曲,还想与粉丝们直接交流、沟通。之前,我们很少有机会与粉丝们直接交流,我们猜想粉丝们也想要这样的活动,所以想通过这次的演唱会,进行面对面的交流与沟通。我们想要举办节目数量多、质量也高的演唱会。”


#东方神起新专辑的预期发布日是何时?
       “我们以2018年初为目标,正在努力准备。虽然尽快给粉丝们带来新专辑是一个好办法,但我们还是想让等待已久的粉丝们心满意足。准备新专辑的时间可能会比较长,我们不想让粉丝们失望。打算进行充分地准备后,携手新专辑回归。请稍微的再等待一下。”(允浩)


笔者 李东耿

 

 

지존 귀환 “꿈과 희망 주는 아티스트 될 것”

 

동방신기 

 

‘진짜’가 돌아왔다. 아시아를 호령하던 아이돌 그룹 동방신기가 군복무를 마치고 재도약을 위한 날개를 폈다. 유노윤호에 이어 최근 전역한 최강창민이 합류하면서 다시 대중 앞에 선 동방신기는 더 이상 20대가 아니다. 하지만 한층 완숙해진 모습으로 돌아온 그들은 30대로서 새로운 무대를 준비 중이다. 2008년 팬클럽 회원 80만 명을 기록하며 기네스북에 오르기도 했던 동방신기는 중국발 한한령 등으로 위축된 한류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아시아 프레스 투어’로 한국, 일본 등을 돌며 포문을 연 동방신기는 오는 25, 29일 각각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의 솔로곡을 발표하고 30일과 10월 1일에는 ‘스페셜 컴백 라이브-유어 프레젠트(YouR PresenT)’를 개최한다. 이어 11월 11일 삿포로 돔 공연을 시작으로 오사카, 도쿄, 후쿠오카, 나고야 등 일본 5개 도시에서 돔 투어를 진행, 총 14회 공연에 걸쳐 약 65만 명의 관객들을 만날 계획이다.

#다시 대중 앞에 선 소감을 말해 달라.

“우리를 ‘K-팝의 지존’이라고 소개해주기도 하는데, 멤버 둘 다 군 복무를 하고 돌아와서인지 ‘지존’이라는 단어가 주는 무게감이 현실적으로 느껴졌다. 동방신기라는 그룹이 가진 무게감이 있지 않나. 그런데 그 무게는 우리 둘이서 만드는 게 아니라 팬, 스태프 등 모두가 만들어 준 것이다. 그동안 몇 번의 터닝포인트가 있었는데, 이번 역시 새로운 터닝포인트라고 생각한다.”(유노윤호)

#군복무를 마치자마자 쉬지도 못하고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 힘들지 않나.

“군 생활을 하면서 ‘유노윤호 형에게 내가 모질고 매정한 동생이었구나. 우리 형에게 잘해야 겠다’고 반성을 많이 했다.(웃음) 군 복무를 하면 가족의 소중함을 깨달으면서 철든다고들 하는데, 나 역시 그런 것 같다. 가족, 지인, 형, 팬들의 소중함의 무게가 얼마나 큰 건지 다시 한 번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다. 이제 정말 잘 할 거다.”(최강창민) 

#20대 동방신기와 30대 동방신기는 어떻게 다를까.

“동네 어린 꼬마들은 우리를 그냥 ‘키다리 아저씨’로 보더라. 우리를 잘 모르는 거다, 하하. 그래서 더 열심히 활동해야 한다. 20대 때 보다는 행동 하나 하나, 발언 하나 하나, 무대 하나 하나에 더욱 큰 책임감을 절실히 느낀다. 그동안 해왔던 것 이상의 퍼포먼스와 음악을 선보이고 싶다. 최선을 다하는 자세 만큼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한다.”(최강창민)

#30대 동방신기가 지향하는 바가 있나.

“20대 동방신기는 패기도 있고 열정도 가득했다. 항상 새로운 것을 향해 도전했다. 30대 동방신기는 이런 모습을 기본적으로 가져가되 패밀리십이 더해졌다. 예전에는 젊은 친구들이 공연장에 주로 왔었는데 이젠 콘서트 보다는 ‘동방신기 쇼 같다’는 말을 듣고 싶다. 가족들끼리 보러 오거나 데이트 코스로 추천 받을 수 있는, 관객 분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할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유노윤호)

#9월 말 열리는 ‘스페셜 컴백 라이브’는 어떤 자리인가.

“기존 라이브 공연이나 팬미팅과는 다른 자리가 될 것이다. 많은 팬들께서 좋아해주셨던 노래를 많이 부를 예정이다. 그리고 그동안 팬들과 대화를 많이 못했으니, 우리와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팬들도 원하시지 않았을까 싶어서 그런 자리를 마련했다. 양과 질로 만족시킬 수 있는 행사를 만들어보려고 한다.”

#동방신기의 새 앨범은 언제쯤 만날 수 있을까.

“2018 년 초 발매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 팬들에게 최대한 빨리 선보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지만, 오랫동안 기다려 주신 만큼 팬들을 실망시키지 않는 것이 최우선이라고 생각한다. 준비기간이 조금 더 걸릴 수 있지만, 팬들이 실망하지 않을 만한 모습으로 돌아갈 예정이다.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

글=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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