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不可替代的清纯甜美……少女时代主力的威严

正文


       “少女时代让我最有自豪感。”

       韩国著名女子组合少女时代的成员允儿发表了出道十年感言。虽然2014年Jessica退团,原本9人组成的少女时代,现以8人形式进行演艺活动,但允儿一直都是少女时代名副其实的视觉担当,处于中心的位置。允儿与少女时代其他成员一直相处得很好,这也正是少女时代十年“长寿”的秘诀之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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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 Entertainment



       “最为重要的是互相理解,互相照顾,互相体谅。成员之间努力交流和沟通,相互认可最真实自然的自己和对方。我想,这应该就是(少女时代十年的)最大秘诀。‘少女时代’给了我们很大的信心与自豪感。这十年间,不管是独自活动,还是海外活动,属于‘少女时代’的这一事实,让我最有自豪感。”

       2007年8月5日,少女时代以“现在是少女时代”的口号首次亮相。当时,成员们正如其团体名一样,平均年龄只有17.63岁;如今,她们出道已有十年,平均年龄超过25岁,也有迈入30大关的成员。时隔十年,支持少女时代的粉丝团也上了年纪,但少女时代在韩国女团中的地位屹立不倒,粉丝团对其的支持与喜爱也永恒不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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允儿在电视剧《王在相爱》中饰演女主人公殷珊。Ⓒ MBC

 


       “能够迎来出道十周年,确实不是一件常见的事情。所以为了纪念十周年,最先举行了粉丝见面会,与粉丝们见面。能与粉丝们一起度过出道日8月5日,我真的很开心。”

       少女时代这十年间的成就,可以说是韩国女子组合一个里程碑的存在。2007年至2016年,少女时代连续9年登上盖洛普韩国“今年最闪耀的歌手”TOP5;从2009年到今年,少女时代每年都入选福布斯韩国十大名人的排行榜。


       外媒对少女时代的评价也很高:今年7月,美国Billboard(告示牌)评选少女时代为“近十年来的十大韩国女团”冠军;在告示牌公布的“伟大的历代女团歌曲前100”中,少女时代的《I GOT A BOY》排在第21位,是韩国女团在该榜单上取得的最好成绩。《I GOT A BOY》的MV还获得了YouTube2013年度“最佳MV奖”。2012年,少女时代做客美国CBS电视节目“David Letterman脱口秀”与ABC电视台《LIVE! with Kelly》节目,作为韩国歌手初登法国最高脱口秀节目《Le Grand Journal》。

       迎来出道十周年的少女时代,发表了第六张正规专辑《Holiday Night》。这是少女时代在2015年发表《Lion Heart》之后,时隔两年再度发表的正规专辑。由于《Holiday Night》是总结少女时代过去十年的专辑,可能很难决定该专辑的造型风格吧。
“第六张专辑的重点在于,展现最少女时代的音乐。所以有两首主打歌,也有几首与出道时音乐风格相似的歌曲。可以说是展现少女时代所有魅力的专辑吧。我们成员之间也常说,‘第六张专辑与出道专辑很相似’,‘很像第一张专辑’。(所以第六张专辑)很适合纪念出道十年,我们非常开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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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允儿作为演员林允儿也在不断成长。今年出演的电影《共助》,突破了700万观影人数;正在参演MBC电视台的新古装剧《王在相爱》。允儿在《王在相爱》中的高难度动作戏成了一个热门话题。允儿在少女时代中清纯甜美的形象无影无踪,尽显了女豪杰的豪爽与大气,散发着Girl
Crush魅力。

       “可以不用替身的部分,尽量都自己饰演了。少女时代的舞蹈动作,对我的动作戏有一定的帮助。虽然第一次演动作戏,但(导演)给我安排了像跳舞一样优美的动作,演起来比较轻松,所以应该没有违和感的吧。”

       与允儿付出的努力相比,《王在相爱》的收视率不是特别好,长期停滞在5~8%之间。但比起收视率,允儿更重视作品的完成度。
“我觉得收视率只能看天意。守着看《王在相爱》的观众们都说,‘这是一个好故事,很有趣’。《王在相爱》有独特的魅力,所以(我对收视率)不会太在意的,因为我对这部作品有信心。”
笔者 金素理

 

 

 

대체불가 청순미모 … 국가대표 걸그룹 ‘센터’의 위엄 

 

윤아

 

“소녀시대는 가장 큰 자부심을 안겨준 존재예요.”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윤아가 결성 10주년을 맞은 소감을 밝혔다. 9명으로 시작한 그룹은 멤버 1명이 탈퇴한 후 8인조가 됐지만, 윤아는 예나 지금이나 발군의 미모를 바탕으로 소녀시대의 ‘센터’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각 멤버들과의 관계도 원만한 것으로 알려진 윤아는 분명 소녀시대가 10년간 명맥을 유지할 수 있는 데 큰 공을 한 멤버다.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고, 양보하는 것들이 중요했던 것 같아요. 항상 소통하려고 노력하고, 서로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것이 가장 큰 비결이 아니었을까요? 항상 소녀시대라는 타이틀이 주는 자신감과 자존감이 큰 것 같아요. 혼자 스케줄을 소화할 때도, 해외 일정을 소화할 때도, 소녀시대라는 이름은 10년 동안 일하면서 가장 큰 자부심을 안겨준 존재이자 단어예요."

소녀시대는 지난 2007년 8월 5일, “지금은 소녀시대~!”라는 구호와 함께 대중 앞에 첫 선을 보였다. ‘소녀시대’라는 이름에 걸맞게 당시 그들의 평균 나이 17.63세. 이제는 20대 중반을 넘어 어느덧 30대를 바라보는 멤버도 있다. 그들과 함께 소녀시대를 응원하던 팬들도 나이 먹었다. 하지만 소녀시대가 언제나 같은 자리에 있었던 듯, 팬들 역시 10년간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주고 있다.

"10주년은 아무나 맞을 수 있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가장 먼저 팬들과 만나는 팬미팅 자리를 마련했어요. 소녀시대의 데뷔일인 8월 5일을 팬 여러분들과 함께 보낼 수 있어 너무 기분 좋아요. 

소녀시대의 행보는 한국 걸그룹의 역사, 그 자체였다. 한국 갤럽이 매년 발표하는 ‘올해를 빛낸 가수’에 2007~2016년 연속 톱5에 들었고, 포브스코리아가 2009년부터 선정하고 있는 ‘한국의 파워 셀러브리티 40’에 8년 연속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외신 역시 소녀시대의 가치를 크게 평가했다. 미국 음악 전문지 빌보드가 지난달 발표한 ‘베스트 K-팝 걸그룹 10 : 평론가의 선택’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했고, ‘위대한 역대 걸그룹 송 100’ 부문에서 전 세계 걸그룹과 겨뤄 ‘아이 갓 어 보이(I GOT A BOY)’로 한국 걸그룹 최고 순위인 21위에 랭크됐다. ‘아이 갓 어 보이’ 뮤직비디오는 2013년 열린 제1회 유튜브 뮤직 어워드에서 ‘올해의 뮤직비디오’ 부문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런 인기를 기반으로 2012년 미국 CBS 심야토크쇼 ‘데이비드 레터맨쇼’와 미국 ABC 모닝토크쇼 ‘LIVE! with Kelly’에 초대받고, 그해 프랑스 TV 토크쇼 ‘Le Grand Journal’에 한국 가수 최초로 출연했다.

소녀시대는 10주년을 맞아 정규 6집 앨범 ‘홀리데이 나이트(Holiday Night)’를 발표했다. 전체 멤버가 소녀시대라는 이름으로 공식 활동을 재개한 것은 2년 만이다. 소녀시대의 지난 10년을 집대성한 앨범이기 때문에 콘셉트를 잡기 어려웠을 법하다.

"이번 앨범은 소녀시대스러운 음악을 보여주는 데 가장 중점을 뒀어요. 타이틀 곡도 두 곡이고, 데뷔 앨범과 비슷한 분위기의 곡들도 있어요. 소녀시대의 매력을 다 보여드릴 수 있는 앨범이라고 할 수 있죠. 그래서 멤버들끼리도 ‘이거 1집 같다’, ‘데뷔 앨범 같다’라는 이야기를 나누곤 해요. 10주년을 기념하는 앨범답게 나온 것 같아 기뻐요."

윤아는 소녀시대 10주년 활동 외에도 배우로서 폭넓은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출연했던 영화 <공조>는 70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모았고, 현재는 MBC 드라마 <왕은 사랑한다>에 출연 중이다. 윤아는 <왕은 사랑한다> 드라마에서 고난도 액션 장면으로 화제를 모았다. 기존 소녀시대의 청순한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잘 수련된 여걸의 모습이었다. 요즘 인기를 끄는 ‘걸 크러시’ 같은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대역 없이 소화할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직접 연기하려고 노력했어요. 아마도 소녀시대 활동을 하며 춤을 춰본 게 무술 연기를 하는데 도움이 된 것 같아요. 처음으로 해보는 무술 연기인데, 마치 춤을 추는 것 같이 선이 예쁜 무술로 콘셉트를 잡았다고 들었어요. 그렇다보니 제게 어울리고 편하게 소화할 수 있는 무술이 많았던 것 같아요."

윤아의 노력에 비한다면 시청률 수치는 다소 아쉽다. 5~8%를 오가며 정체기다. 하지만 윤아는 시청률에 연연하기 보다는 작품의 완성도에 집중하려 한다는 의연한 모습을 보였다.

 

"시청률은 하늘의 뜻인 것 같아요. <왕은 사랑한다>를 챙겨보신 분들은 다들 ‘좋은 이야기다’, ‘재미있다’고 말씀해주세요. 저희 작품만의 매력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크게 신경쓰지 않아요. 작품에 대한 믿음이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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